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오늘(5\/4)부터
이틀간 울산에서도 56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해 실시되는 제도로,
김기현 울산시장이 부인 이선애 여사와 함께
수암동 주민센터에서 투표한 것을 비롯해
각 정당 선대본부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들도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실시된 20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서 울산 지역 투표율은 11.98%로
전국 12.19%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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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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