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통행료가 인상된 이후
염포산터널로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정체가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통행료 조정 이후
4월 한 달간 집계된 염포산터널 하루 평균
통행량은 2만 9천여대로 지난 1~3월 평균
2만 8천여대보다 1천여대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울산대교 전 구간은
1만여 대, 대교 구간은 6천3백여대로
100여대가 줄었고, 출퇴근 시간대
염포산터널 입구부터 북구 아산로
진입구간까지의 정체가 특히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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