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4) 개막돼 오는 7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 장인들의 옹기제작 시연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형유산관은 물론
옹기와 발효가 만나 웰빙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옹기장수촌 등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축제 관계자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야영장도
마련돼 체험형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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