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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촌지하차도 트레일러 넘어져 3시간 정체(촬영0)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5-04 18:40:00 조회수 150

오늘(5\/4) 오전 9시쯤
울산항 방면 명촌지하차도 입구에서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자동차 엔진 부품과 기름이 쏟아져
일대가 3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9살 변 모씨가
무리하게 커브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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