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훔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에게 경찰관들이 뜻을 모아 자전거를 선물했습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5\/3) 남구의 한 골프연습장 앞에서
자전거를 훔친 초등학교 5학년 김 모군을
붙잡은 삼산지구대 팀원들이
김 군의 형편을 듣고 자전거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도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해
어머니에게 신병을 인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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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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