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석가탄신일
영업을 하지 않는 식당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8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어제(5\/3) 오후 2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 안에서 가스버너와
소주 4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근무를 하던 1기동대 소속
배준한, 박병현 순경이 임 씨의 범행을
목격하고 현장 체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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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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