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석유회사 스타토일이
1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해양플랜트 입찰에서
삼성중공업만 유일하게 초청하자
현대중공업이 항의서한을 발송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스타토일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을 제외하고
삼성중공업과 싱가포르 케펠,
노르웨이 자국 조선소 등에만 입찰초청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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