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의 FTA가 발효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석유제품과 자동차부품 등이
추가 관세양허품목으로 지정돼 울산지역
수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은
2천cc 초과 차량용 엔진 등 16개 품목에 대한 관세를 철폐했고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등이
추가 관세양허품목으로 지정되면서
수출증대 효과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중국, 미국, 홍콩과 함께
우리나라의 4대 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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