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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산업도 '빅데이터 시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5-03 20:20:00 조회수 193

◀ANC▶
전국 각 지자체마다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활용에 적극 뛰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이번 달 열리는
울산 대표 축제에 빅데이터 기법을 적용해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린
태화강 봄꽃 대향연.

양귀비와 작약, 수레국화 등 6천만 송이의
봄꽃이 태화강변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축제 기간 관광객 56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INT▶ 박이자 \/ 지난해 5월
해마다 꽃 구경해도 해마다 느낌이 다르거든요. 올해도 꽃이 아름답게 펴서 너무 좋아요.

투명> 전체 관광객 가운데
외지인 비율은 정확하게 40.9%.
부산 해운대구, 경남 양산시, 경북 경주시,
경북 포항 순을 보였습니다.

CG> 축제 기간 일대 상권 매출은,
평상시보다 7.8% 증가했고,
품목별로는 곱창 요리가 130%,
생선구이와 찜, 탕을 파는 식당 매출도
9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CG>

울산시가 관광객 휴대폰과 신용카드 결제 정보,
CCTV 등 방대한 정보를 수집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번 달 열리는 외고산 옹기 축제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울산고래 축제에도
빅데이터가 활용됩니다.

◀INT▶ 송연주 \/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과 소비 패턴을 분석해서 신규 여행 상품 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는 올해 관광 분야 빅데이터 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하며, 부산과 포항시도
관광 산업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S\/U▶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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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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