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5\/3)
울산지역 사찰에서도 일제히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중구 교동 해남사에서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많은 불교 신도 등이 참석했으며,
성안동 백양사와 남구 정광사 등 지역의
주요 사찰과 암자에서도 법회와 축화가 열려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