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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선 '누가 뛰나'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5-02 20:20:00 조회수 56

◀ANC▶
각 정당의 대통령 선거 울산선대위에는
기존 정치인은 물론 정치에 뜻을 신진
인사들까지 대거 몰려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어떤 인물들이 선거를 이끌고
있는지 이돈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은
유달리 법조계 인사들이 많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친구인 송철호 변호사가 복당해 힘을 보태고 있고, 심규명 변호사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선거를 이끌고 있습니다.

◀SYN▶송철호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상임고문
이번 시대적 정신은 정권 교체입니다. 문재인을 통한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민주당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밖에 이경훈과 윤해모, 김광식 등의
노동계 인사와 정천석 전 동구청장 장만복
동구의회 의장 등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박맹우 의원을 중심으로 이채익 의원, 안효대, 윤두화 전 의원, 김두겸
전 남구청장 등이 유세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SYN▶이채익 \/ 자유한국당 울산선대위 부위원장
한 표, 한 표 정말 독려하고 저희 꼭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윤시철 시의회의장과 서경환 중구의회
의장, 박미라 남구의회 의장 등 지방의회
의원들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노동운동가 출신의 이영희
시당위원장과 이상범 전 북구청장, 홍근명
전 울산시민연대 대표, 고원도 전 울산한의사회 회장 등이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SYN▶이상범 \/ 국민의당 울산공동선대위원장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위기에 처한 나라를 바로 세울 정당과 지도자가 누구인가를 심사숙고한 결정입니다.

바른정당은 강길부 의원을 중심으로
강석구 전 북구청장, 한동영 시의원
등이 함께 뛰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김진영 전 시의원과 함께 조승수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현대중공업 노조 출신을 중심으로 한 노동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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