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폭발과 화재가 잇따른 대한유화 온산공장의 모든 보수 작업에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27일 폭발사고 발생 후 사고 공정과
유사한 배관의 개보수를 중지하도록 지시한 데 이어 모든 개보수 작업을 중단하도록 다시
명령한 한 것입니다.
고용부는 "어제(5\/1) 또다시 화재가
발생하면서 향후 대형 폭발·화재 가능성이
우려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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