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초의 상설 야시장인
중구 성남동 큰애기야시장이 가정의 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중구는 오는 5일 어린이날에는 행운권 추첨을
진행하고, 어버이날 하루 전 7일에는 가족 동반 할인과 5천 원 이상 구매 시 카네이션을
증정합니다.
지난해 11월 개장한 큰애기야시장은 지금까지
46만여 명이 이용하며 15억 8천만 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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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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