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주'라는 지명을 정한 지 천년을 맞아 내년에 역사적 가치를 담은 기념조형물
설치 하기로 하고 2곳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울주군은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11개 업체를 평가해 파린스튜디오를 1순위,
보라조형연구소를 2순위로 선정했다며
조만간 최종 설치 업체를 정해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