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이 법원 업무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열정시민 사법참여단 위촉식이 오늘(5\/2)
울산지방법원에서 마련됐습니다.
법조계에 관심이 많은 울산 시민 55명으로
구성된 열정시민 사법참여단은,
법정모니터링과 형사재판 그림자 배심원,
체험형 청년인턴제 활동 등에 참여합니다.
울산지법은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이 수렴돼
사법서비스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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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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