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안전과 교통, 산업 등
울산의 각 분야를 관리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스마트시티 구축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안전과 산업 경쟁력,
삶의 질 향상 등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2021년까지 86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먼저 스마트 홍수 관리시스템과
교통정보 제공 등 4개 과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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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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