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오전 6시 10분쯤
부산역을 출발해 울산역으로 향하던
KTX 108호 특실 안에서 승객 37살 조모씨가
검표 중이던 승무원 등 두 명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려 울산역에서 강제 하차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무원 37살 남모씨와
열차팀장 47살 최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부산지방 철도사법경찰대는 조 씨에 대해
철도안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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