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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부산지역 대학들도 변화를 모색하고있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차세대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한 대학 실습실에
3D 프린터가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프로그램에 따라,
플라스틱 모형이 만들어집니다.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이 3D 프린터 활용이 대세가 되고있습니다.
이 대학은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3년 전부터 수업에 3D프린터를 도입했습니다.
◀INT▶장양제 \/ 동명대 창의공학센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3D프린팅 기술이
중요한데, 소프트웨어만 알면, 학생이든
일반인이든 쉽게 할 수 있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교육 중에 있습니다.\"
또 다른 대학 실험실엔 4차 산업의 한 축인
나노기술을 구현하는 실습이 진행 중입니다.
10억 분의 1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극미세 가공기술!
빛을 내며 자체적으로 전기도 방출 해,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감합니다.
◀INT▶권한상\/
부경대 신소재시스템공학과 교수
\"시대적 패러다임에 맞게끔, 나노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나노기술을 통해서
구현이 가능한 4차 산업, 나중에는 5차 산업,
그런 부분을 교육적인 측면에서 (가르치고 있다)\"
부산 4년제 대학 14곳 중 11곳에서
이미 3D 프린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가상현실 VR 장비를 통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드론 수업까지 활발히 실시되는 등,
4차 산업시대! 지역 대학의 교육도
이에 맞춰 변화를 모색하고있습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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