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올해부터 모든 공공시설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배리어 프리'를 적용합니다.
중구는 공공청사와 도서관, 주차장, 화장실, 돌봄시설 등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할 때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건축물 가이드라인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또 여성친화도시를 선포한 올해 공공시설마다
영유아 배려와 여성 편의 공간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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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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