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의 중국 석유화학업체
상하이세코 인수가 무산됐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상하이세코 지분 50% 인수를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사드 배치에 따른 한·중 갈등이
이번 인수 협상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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