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조업을 중단했던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과 건설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울산 레미콘 사업자 협의회와
대한건설자재협의회는 레미콘 가격을 현행 보다 3.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레미콘 업체들은 남해 모래 공급 중단으로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서해 모래를 사용하면서
제조 원가가 높아졌다며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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