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롯데정밀화학이 페인트와 액체
비누 제조 등에 첨가되는 헤셀로스를 연간
9천t을 생산하는 공장 증설에 45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4%에
해당하는 규모로, 회사 측은 "헤셀로스
사업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강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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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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