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10건의 현수막, 벽보 훼손
사건을 적발해 6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울주군 온양읍에 설치된
후보의 현수막이 철거되고, 21일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건물 벽면에 게시된 벽보가
뜯겨나가는 등 어제까지 모두 10건의 사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6건을 해결하고 나머지 4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훼손 사진-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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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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