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7)
대포통장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보이스피싱,
조건만남, 중고거래 사기 등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31살 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입금된 대포통장
68개에서 15억 7천여만 원을 인출해 중국으로 송금하고, 중고물품 거래와 조건만남 비용 등을 가로챈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통장을 빌려 준 1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보이스피싱 총책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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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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