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언양알프스와 남창옹기종기
전통시장에 양심저울을 설치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구매상품의 무게를 계량해
볼 수 있는 양심저울은 상인과 소비자간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 동안 전통시장에서는 관행적인 물건
계량으로 인해 중량미달 분쟁이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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