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학생 2명이 룸메이트를 바꾸려고
기숙사 전산망을 해킹해 유기정학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재학생 A씨가 지난해 6월 여름학기 기숙사
입주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친구인 B씨에게
자신이 생활하기 원하는 룸메이트로
변경될 수 있도록 조작해 달라고 부탁해,
B씨가 기숙사 전산망을 해킹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3월에도 대학 동아리가
대학 전산망을 해킹해 구두 경고와
훈계를 받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