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4\/26)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비판했습니다.
의원들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3+1년 임기제가
결정돼 있었다며, 이는 구의원의 전문성 결여와
주민 기만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구의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하경숙 의원이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하면서, 키르키스스탄
이주여성 오세라씨가 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오전 10시30분, 중구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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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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