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4\/26)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에서 용연부두와 항만배후단지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약 4년간 진행된 이 공사는 1천55억 원이
투입돼 수심 14미터 바다에 25만 제곱미터의
항만배후단지를 조성했으며,
항만배후단지 전면에는 5만톤급과 3만톤급
선박이 동시에 접안 가능한 부두를
축조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에 조성한 항만배후단지가
인근 플랜트와 자동차부품, 화학제품 산업단지를 지원하며 새로운 물동량을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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