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회사 임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한
동진오토텍 노조 조합장 45살 임모씨 등
노조간부 5명에 대해 공동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오전 11시쯤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 물류업체인
동진오토텍에 무단 침입해 CCTV 등을 부수고,
면담을 거부하는 회장 69살 예모씨 등 8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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