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몸에 쌓인 노화 세포를 제거해
신체 조직의 재생 능력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김채규 자연과학부 화학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에 걸린 생쥐에서
노화 세포를 제거하면 관절염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생명과학
스타트-업인 '유니티 바이오테크놀로지'에
이전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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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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