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미국 하버드대학원에
도시재생 연구를 맡기면서 용역비가 아닌
기부금 명목으로 울산발전연구원을 내세워
8천만 원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하버드 건축디자인대학원이
세계적으로 많은 성과를 내
시 정책과 홍보 효과가 크고,
연구결과를 울산시와 울산대에 제공하기로 해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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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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