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 조선관련
중소기업들은 2년내에 업황이 회복될 것으로
보는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 울산본부가 최근
조선 관련 중소기업 10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선업 경기 회복 시점에 대해
'2년 이내'라고 답한 기업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종업원 수는 2015년과 비교해 지난해에
줄었다고 답한 업체가 59%였으며
같은 기간 66.3%는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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