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를 주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 원전공약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4\/25)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과 안철수 후보의 공약대로 원전 건설이
중단된다면, 매몰비용이 1조 5천억 원에 달하고
연인원 73만명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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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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