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북구 효정고 폐지를 조건으로 강동고 신설을 승인한 교육부에, 효정고
폐지를 철회해 달라고 정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8월 열리는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위원회에 효정고 폐지안 철회를
상정하고 심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개교한 효정고는
북구 양정·염포 지역 유일한 인문계 고교로
지역 의견을 수렴해 학부모 50% 이상 찬성해야
폐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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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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