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일본산 내수용 선박엔진을
정품으로 둔갑시켜 무자료로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수입업자 49살 김 모씨 등 판매상
3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16년까지
일본 내수용 선박엔진 680여대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정품으로 속여 팔아
2백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이 가운데
130억원에 대한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내수용 엔진은 정식 수입품과 같은
보증수리와 전문가의 A\/S가 불가능하고,
해상 사고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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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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