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의 홍보 현수막이 훼손된 것을
경찰 순찰차가 잇따라 발견했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4) 오전 7시쯤
중구 학성공원 앞에 걸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홍보 현수막의 왼쪽 끝부분이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전 7시 30분쯤에는 북구 신천동
냉천사거리에 설치된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현수막 끈이 풀어져 있는 것을 순찰차가 발견해
선관위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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