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상담 가운데
'도서·음반', '스포츠·레저·취미용품' 관련 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녹색소비자연대의 올해 1분기 소비자상담 동향 분석 결과 상담건수는 3천7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 상담현황 분석 결과
'도서·음반' 상담민원이 52.2%
급증했고, 다음으로 '스포츠·레저·취미용품' 31.4%, 가사용품 28.6%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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