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AI 위기경보가 한 단계
하향 조정되면서 울산의 AI 청정지역 사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16일 전남 해남에서
AI가 첫 발생한 이후 10개 시·도에서
3천800만 마리를 살처분했고, 인근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서도 피해 농가가 발생했지만
울산은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인 서울산IC 초소는 5월말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