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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배 재배면적 17년 전 절반 수준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4-23 20:20:00 조회수 182

울산의 대표적 과일인 배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와 원예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의 배 재배 면적은 800 헥타르, 생산량은
만2천 톤으로, 지난 2천년과 비교해
재배면적은 절반, 생산량은 3분1 가까이
줄었습니다.

또 배 재배 농가도 지난 2천년 1천700여 개
농가에서 지난해 1천100여 개 농가로
급감했습니다.\/데스크

이처럼 벼 재배가 줄고 있는 것은
수입 과일 영향으로 소비가 감소하고,
농업인들의 고령화로 후계자가 없는 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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