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나타났지만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지난달 주민등록 인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평균 연령이 41.2세인 가운데
울산의 평균연령은 39.1세로
세종시 36.8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평균연령이 낮았습니다.
울산의 평균연령은 지난 2008년 집계가 시작된 이후 9년 만에 4.4세가 증가했으며,
구*군별로는 남구가 4.8세, 중구가 4.5세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