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1) 5명이 중경상을 입은
에쓰오일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공사현장에 대한 전면 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고가 난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콤플렉스 현장의
모든 공사를 중단하는 작업중지를
명령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경찰은 에쓰오일과 시공사인
대림산업 하도급업체 관계자를 불러
사고 원인과 관리감독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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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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