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는 울산연극제가 오늘(4\/22)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일주일 동안 열전에 들어갑니다.
올해는 극단 푸른가시의 개막작인
노인의 일상을 담은 '모란동백'을 시작으로
지역 4개 극단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울산연극제에서 우승한 극단은
오는 6월 대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울산 대표로 출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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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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