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이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오늘(4\/22)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보람병원 임직원 3백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류와 잡화, 도서 등
천여 점과 병원 종합검진권을
바자회 판매물품으로 기증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습니다.
한편, 동강병원은 오늘(4\/22) 중구 다운동
제일경로당에서 제1회 동별 무료 순회진료를
열고, 전문의 2명 등 10여 명의 의료진이
소외계층과 장애인 등 50여 명을
무료 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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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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