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경제 전문가로서 울산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지역 공약과 함께 보수층을 향한
안보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선 후보 가운데 세번째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을 강조해온 후보답게 글로벌
전지클러스터와 수소자동차 인프라 구축,
3D프린팅 산업 육성을 지역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다른 후보에 비해 한참 늦은 방문으로
울산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의식한 듯,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광역 철도망 구축도
새로운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SYN▶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 후보
울산 경제 살리고, 울산 잘 살게 할 후보 누굽니까.
안 후보는 범보수 진영에서 이탈하는 표심
공략을 위해 강력한 자강 안보론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최근 문재인 후보의 주적 논란과 송민순
회고록 등 안보가 최대 현안으로 부각된 가운데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북핵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SYN▶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 후보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분명히 경고합니다. 핵을 버려라. 도발을 멈춰라.
내일은 대선 후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거리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S\/U)대통령 선거 투표일까지 남은 시간 18일.
후보들의 방문과 유세가 잇따르면서 울산의
선거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