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1) 낮 12시쯤 울산시 울주군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컴플렉스 공사 현장에서
110m 높이 타워 크레인이 넘어져 송유관을 덮쳐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7살 정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수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타워 크레인이 넘어진 경위와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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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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