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올해 들어 처음 울산에 출현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졌다며,
어린이는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하고
집 주변 웅덩이 등에 고인 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 모기가 출현하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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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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