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의 겨울철 실내 라돈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 겨울
전국 17개 시·도의 주택 8천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라돈 농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농도는 95.4 베크렐 이었지만,
울산은 64.1 베크렐로 가장 낮았습니다.
라돈은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이며,
환경부는 내년부터 신축 아파트에 대해
실내 라돈 권고기준을 적용해 지자체 제출과
입주민 공고를 의무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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