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4\/20)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허권 사무총장은 지난해에도 포르투갈의
비살하예스 흑도 제작 과정이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는 등 옹기와 관련한 인류무형유산이
6개에 이른다며, 울주 옹기문화만이 가진
특수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2년에 1개 종목만을 등재
신청할 수 있다며, 우리와 유사한 옹기문화를
갖고 있는 다른 나라와 공동등재를 추진한다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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