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에 따른 영향으로 울산 지역의
사업체 종사자 수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6년 10월 기준
지역별 사업체 종사자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사업체 종사자수는 43만5천 명으로
1년전에 비해 0.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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