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늘(4\/2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미세먼지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미세먼지 배출원의 절반 이상은 산업체라며 현재 21개인 측정소를 늘리고
'대기오염·발암물질 안전관리지원센터'
설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은 WHO 권고에 따라
미세먼지는 50㎍\/㎥, 초미세먼지는 25㎍\/㎥를 넘는 날 체육 등 수업을 금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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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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